'뉴캐슬'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2.05.21 뉴캐슬 현재 영입링크선수 총정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마크 데이비스 강등이 결정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링크가 나던 마크 데이비스.

강등이 확정되고나니 훨씬 많은 링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팀의 엔진역할을 수행할수 있는 BTB 스타일의 미드필더로 중원의 과부하를 덜어줄 수 있는 좋은 옵션이 되고 있습니다.

http://www.shieldsgazette.com/sport/football/newcastle-united-on-alert-as-midfielder-heads-towards-bolton-exit-1-4560789



2. 스티븐 은존지 마크 데이비스와 비슷한 맥락으로 링크가 나고 있는 블랙번의 스티븐 은존지입니다.

볼튼과 마찬가지로 강등이 결정되면서 고액주급자 청산에 나선 블랙번은 팀내 고액주급자에 해당하는 은존지를 시장에 내 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은존지 영입전에 가세한 팀은 현재, 뉴캐슬, 아스날, 첼시, 리버풀, 토트넘, 풀럼, 에버튼, 선더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www.teamtalk.com/newcastle-united/7763536/Eight-way-fight-on-for-N-Zonzi (팀토크는 비교적 신뢰도가 떨어지는 기사를 쓰는 곳이긴 하나, 최근 팀내 상황에 비추어보면 다들 맞아 떨어지는 내용이 많아 넣었습니다.)



3. 나다니엘 클라인(나단 클라인)

팰리스의 젊은 스타 나단 클라인은 팀내 에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라이트 백입니다.

대니 심슨과의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뉴캐슬이 심슨의 이탈이라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라는 측면과 동시에 수비진의 뎊스를 늘리려는 측면에서 영입링크가 나고 있는 선수입니다.

올해 21살인 클라인은 장기적인 플랜에도 부합하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146262/Nathaniel-Clyne-set-Newcastle-move.html



4. 유수프 물룸부

유독 이번 시즌 중원자원과 링크가 많이 뜨는 뉴캐슬은, 거스리와의 재계약에 실패함으로써 더 많은 중원자원 링크가 양산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WBA의 유수프 물룸부 입니다.

뉴캐슬에서는 티오테와 비교할수 있는 자원입니다.

수비력에서는 티오테보다는 떨어지지만 준수한 편이고, 좋은 중거리 슈팅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은 영입옵션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본인의 트위터에 다음 시즌은 첼시, 리버풀 혹은 뉴캐슬 이라는 의미심장한 트윗을 남겨놓아서 누리꾼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습니다만, 진위 여부는 추후 확실한 링크가 나와야 알 것으로 보입니다.



5. 버논 아니타

아약스의 유틸리티 자원인 아니타는 마틴 욜 감독의 지휘 아래서는 레프트백으로,

프랑크 데 부어 감독의 아래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역할을 부여 받으면서 임무를 훌륭히 수행했습니다.

빅클럽과 꾸준히 링크가 나는 셰이크 티오테를 염두에 둔 링크로 보이나, 그는 뉴캐슬에서 행복하다는 인터뷰를 했었죠.

현재 유로2012 네덜란드 대표팀 예비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훈련중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덧붙여서 뉴캐슬은 렌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야친 브라히미에도 관심이 있는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브라히미는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 등이 면밀히 관찰한 것으로 알려졌고, 독일의 몇몇 팀 또한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http://www.chroniclelive.co.uk/newcastle-united/nufc-news/2012/05/19/newcastle-united-keep-tabs-on-ajax-s-vurnon-anita-72703-31001280/



6. 브루노 에쿠엘레 망가

올 시즌 수비진에서 마이크 윌리엄슨의 초반 부상공백, 중반기의 스티븐 테일러의 부상이탈 등으로 수비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뉴캐슬은 다음시즌을 위해 수비진 보강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브루노 에쿠엘레 망가 선수입니다.

로리앙의 수비수인 망가는 현재 가봉 국가대표 수비수이며 다음에 언급할 마티유 드뷔시와 같은 에이전트입니다.

덧붙여서 뉴캐슬은 맨유 리저브의 에제키엘 프라이어스에 문의를 했던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영입에는 별 다른 진전이 없다고 합니다.

http://www.journallive.co.uk/nufc/newcastle-united-news/2012/05/15/alan-pardew-is-making-a-case-for-defence-61634-30969413/



7. 마티유 드뷔시

릴 소속의 라이트백 마티유 드뷔시(사진 우측) 역시 심슨의 이탈 혹은 경쟁자로서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뉴캐슬의 요앙 카바예와 절친으로 알려져있고, 이 영입계획은 카바예가 추진한 것이라고 합니다.

발렌시아와 PSG와도 링크가 나고 있는 드뷔시지만, 뉴캐슬이 가장 앞서있는 위치에 있다고 기사에서 전하고 있으며, 드뷔시의 계약기간은 2015년까지 남아있습니다.

http://www.mercato365.com/infos-clubs/lille/lille-newcastle-s-active-pour-debuchy-847177.s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까치君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