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꿨다. 리퍼가 아니다.

그냥 사질렀다.

30GB의 짜잘함은 이제 안녕

나는 160GB의 대용량유저...(8세대가 좋긴 좋다...)

역시 전자제품은 새 모델이 좋긴 좋은가보다.

클래식 2세대를 쓰다가 옮겨타니 이건 거의 신세계.

용량도 크고 좋은 기능도 많이 늘어났다. 뭔가 기분이 Refresh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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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치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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